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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 청년·대학생위원회 발대식…'미래비전 선언문' 발표

  • 등록 2025.03.08 08:38:58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8일 국회에서 중앙청년위원회·대학생위원회 발대식을 연다.

이 자리에서는 당 청년 조직 강화와 미래 비전 제시를 위한 선언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대학생 등 청년층의 지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될 경우 치러질 조기 대선 가능성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발대식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이양수 사무총장, 김재섭 조직부총장 등 당 지도부와 중앙청년위 위원장인 김용태 의원, 김채수 중앙대학생위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수색

[TV서울=변윤수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6일 민 특검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4부(차정현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민 특검의 직무유기 혐의와 관련해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위치한 민 특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공수처는 지난 8월 민중기 특검팀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도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을 듣고도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만 '편파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당시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2018∼2020년께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한일 해저터널 추진 등 교단 현안 해결을 위한 청탁성으로 명품 시계 2개와 함께 수천만원을 제공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윤 전 본부장은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과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등에게도 금품을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특검팀은 여당 의원들에 대해서는 정식 수사에 착수하지 않고 수사보고서에만 남겨뒀다가 지난달 초 내사(입건 전 조사) 사건번호를 부여하면서 금품을 주고받은 이들에게 뇌물 또는 정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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