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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우려"…경찰, 주변도로 통제

  • 등록 2025.04.11 09:02:32

 

[TV서울=곽재근 기자] 11일 0시 30분께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 현장에서 붕괴 우려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주변 도로 통제에 나섰다.

경찰은 공사 현장을 지나는 광명 양지사거리부터 안양 호현삼거리까지 오리로 1㎞ 구간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했다.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

광명시는 오전 2시 8분부터 3차례에 걸쳐 "일직동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 붕괴 위험으로 인해 빛가온초 앞 양방향 교통 통제 중"이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송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공사 현장 지하의 기둥(버팀목)에 균열이 생긴 것을 확인한 현장 관계자가 시청에 신고해 경찰이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라며 "지반 침하의 우려가 있다고 해 도로를 통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보강공사를 마치고 안전을 확보할 때까지 도로 통제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조유진·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영등포 구민주권 연대선언’ 발표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유진·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1일 서울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영등포 구민주권 연대선언’을 발표했다. 두 예비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SSMS 구민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구청장을 선출하는 선거”라며 “행정의 주체를 관료에서 구민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등포구는 4년간 현 국민의힘 구청장의 관료 중심 불통행정과 편의주의 행정으로 인해 구민의 뜻이 구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도 지적하며, 구정 운영 방식의 전면적인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두 예비후보는 ▲구민 참여형 의사결정기구인 ‘구민주권위원회’ 설치 ▲주요 정책을 구민이 직접 결정하는 ‘영등포 구민회’ 연 1회 개최 ▲행정 및 예산 편성 과정 전반에 구민 참여 확대 및 제도화 등 공동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조유진·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언은 정치적 합의가 아니라 영등포 구정의 구조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구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실행하는 새로운 영등포를 반드시 만들어내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26~27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이 네거티브 없는 정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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