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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거창군 간부 공무원 한밤 역주행 사고로 2명 중상…경찰 조사

  • 등록 2025.04.11 09:07:18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경남 거창군의 간부급 공무원이 도로에서 차를 몰던 중 역주행 사고를 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1일 거창경찰서에 따르면 군 소속 공무원 A씨는 지난 8일 오후 10시 30분께 거창군 거창읍 3번 국도에서 거창읍 방면으로 차를 몰던 중 갑자기 핸들을 틀어 역주행했다.

A씨는 역주행하던 중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해 목 등에 중상을 입고 대구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마주 오던 차량 운전자도 하반신 등을 크게 다쳐 부산 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지인들과 식사를 한 뒤 귀가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회복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뒤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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