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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 대선 경선룰 '당원투표 50%·국민여론조사 50%'에 무게

  • 등록 2025.04.12 08:58:19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병행해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데 무게를 두고 경선 규칙 마무리 절차에 들어갔다.

당 대선특별당규준비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로 후보를 선출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의견을 모았다.

비명(비이재명)계가 이재명 예비후보가 대표 시절 당권을 장악하고 있었다는 점을 들며 당원과 일반 국민을 구별하지 않는 완전국민경선(오픈 프라이머리) 방식을 요구했지만, 일반 국민 비중을 높이면 권리당원 권리가 제한되고 역선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다.

특별당규 제정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위원회는 이날 저녁 김윤덕 사무총장과 만나 논의한 뒤 오는 12일 당원토론회와 의원총회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종안은 당무위원회와 중앙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현행 특별당규는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국민 여론을 수렴할 때 일반 여론조사가 아닌 선거인단 투표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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