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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강신오씨,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 참가...풀코스 500회 완주

  • 등록 2025.04.20 12:35:18

 

[TV서울=변윤수 기자] 경기도육상연맹과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원시.화성시가 후원한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가 휴일인 20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프, 10km, 5km 종목으로 1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강신오(70)씨가 풀코스 500회 완주, 이명희(62)씨가 풀코스 200회 완주, 이용근(63)씨가 풀코스 100회를 완주했다.

강신오씨는 2003년 런페스티벌에서 첫 풀코스 완주 후 22년만에 500회 완주를 달성했고, 이명희씨는 2005년 첫 풀코스 완주 후 20년만에 200회 완주를, 이용근씨는 2014년 풀코스 첫 써브쓰리 완주 후 11년만에 100회를 완주해 기념패를 받았다.

 

 


美, 협상 결렬시 호르무즈 주변 이란군 타격 계획 검토

[TV서울=이천용 기자] 휴전 종료 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배치된 이란군이 미군의 타격 목표 '0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군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과 아라비아만 남부, 오만만 일대의 이란 해상 군사력을 겨냥한 타격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소형 고속 공격정과 기뢰 부설 선박 등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한 비대칭 전력이 주요 목표로 거론된다. 앞서 미군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해협에서 떨어진 내륙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집중했다. 미군이 이란의 해상 군사력을 새로운 표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부정적 효과를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군은 협상을 압박하기 위해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이란 군과 정부 내부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방해하는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 소식통은 아흐마드 바히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도 제거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