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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추경예산, 시민 안전에 귀하게 쓸 것”

  • 등록 2025.05.02 14:35:36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들어간 노후 하수관로 정비 예산을 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귀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신선종 서울시 대변인은 2일 입장문을 내고 “추경에 서울시가 요청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 국비 지원액도 일부 반영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는 재정 자립도 등을 이유로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시의 요청에 따라 일부가 추경에 반영됐다.

 

시는 노후 불량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관로 정밀조사·기술진단 관련 사업비(3,843억 원)의 30%인 1,152억 원을 정부의 추경예산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예비 심사에서 768억원이 반영됐으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추경예산에는 338억 원만 들어갔다.

 

신 대변인은 “아쉬움이 크지만, 시민 안전을 위해 시급히 필요한 지원이 가능해진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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