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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블핑 로제·제니·리사, 英싱글차트 활약…캣츠아이 신곡도 진입

  • 등록 2025.05.10 09:50:53

 

[TV서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APT.)는 전주보다 한 계단 떨어진 25위로 29주 연속 진입했다.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이 차트에 4위로 진입한 뒤 최고 2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었다.

제니의 솔로 1집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는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51위로 9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리사와 밴드 마룬파이브(마룬 5)의 협업곡 '프라이스리스'(PRICELESS)는 69위로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는 신곡 '날리'(Gnarly)를 앞세워 싱글차트 52위로 처음 진입했다.

'날리'는 과감하고 실험적인 음향에 여섯 멤버의 거침없는 보컬과 직설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노래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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