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7℃
  • 박무서울 2.1℃
  • 맑음대전 1.5℃
  • 연무대구 2.6℃
  • 박무울산 3.7℃
  • 박무광주 3.3℃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4℃
  • 구름많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0℃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강남구,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 등록 2019.02.27 09:57:47


[TV서울=최형주 기자] 강남구가 3월 6일까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과정에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3개월간 진행되며, 과정은 앱 개발, 3차원(3D) 프린팅아두이노(arduino)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이용해 IoT 제품의 기획·제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수강생은 13주 동안 주 4총 52회 과정을 거쳐 최종평가 후 강사로 위촉된다우수 수료생은 서울·경기지역 초··고등학교의 직업체험방과후 교실동아리 지도강사 등으로 재취업하게 된다.

 

한편강남구는 매년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공계 직업체험 강사 양성, 4차 산업 융합교육 전문강사 양성온라인 쇼핑몰 창업과정소프트웨어 코딩 공부방 창업과정 등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강남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이기도 한 이번 양성과정의 수강 희망자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www.herstory.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hrd@herstory.or.kr)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070-4949-2394)로 하면 된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