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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결혼하고 싶은 도시 서울만들기”토론회 개최

이혜경 의원, 조현옥 여성정책개발실장과 서울시 출산장려 정책관련 의견 교환

  • 등록 2015.03.27 11:01:01

 

[TV서울=도기현 기사] 서울특별시의회 이혜경 의원(새누리, 중구2)326일 조현옥 서울시 여성정책개발실장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여성의 저출산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328일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 예정인 결혼하고 싶은 도시 서울만들기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인구보건복지 서울지회와 서울시 여성정책개발실 간 업무협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혜경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현재 여성들의 저출산의 문제가 대내외적으로 심각하다라며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서울시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출산친화환경조성을 하는데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서울시와 추친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아이낳기 좋은세상(출산양육지원협의회), 별바라기 가족캠프, 출산감동 릴레이 캠페인 나눔장터, 2015년 국민참여 사진전 전시회 등으로 저출산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혜경 의원은 지난
129일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국민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및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친화적 사업개발과 생식보건 의료증진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장에 선임된바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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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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