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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울시, 뇌병변 장애인 위한 마스터플랜 발표

  • 등록 2019.09.10 14:56:32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0일 오전 11시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을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현재 뇌병변 장애인은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데 유용한 서비스기반이 취약한 실정" 이라며 "전국최초로 수립한 플랜이 그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심어주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뇌병변 장애인은 뇌졸중, 뇌손상, 뇌성마비 등 뇌의 기질적 손상으로 장애판정을 받은 이들을 뜻하는 단어로 서울 전체 장애인 중 10분의 1을 차지할만큼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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