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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원순 시장,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CES 둘러보며 아이디어 구상

  • 등록 2020.01.10 18:08:58

 

[TV서울=변윤수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8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에 참석해 국내 대기업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전시관을 둘러보며 첨단 기술로 서울을 변모시킬 방안을 구상했다.

 

박 시장은 LG전자의 대형 OLED 곡면 스크린을 보며 “관광지에 어마어마한 규모로 만들어 LG의 기술을 완전히 알리면 좋겠다”고,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기기들을 보며 “스마트홈을 구현한다면 서울시는 도시 전체에 인공지능과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지도 실시간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보며 “도시 전체를 가변형 주차장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현대자동차의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를 보며 “항공, 자동차 등 모빌리티 관련 도시 계획에서 서울시와 협력하자”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CES 서울관에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소개하며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재난사고 상황 발생시 처리현황과 교통상황, 대기오염도 확인 등이 서울에서 어떻게 이뤄지는지 전 과정을 시연했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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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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