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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 조주형 회장 취임식 개최

  • 등록 2020.01.20 13:50:21

 

[TV서울=신예은 기자] 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가 조주형 제4대 회장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는 17일 고양시 더 테라스 웨딩에서 제4대 회장 취임식 및 창립 13주년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고 17개 광역시 축구협회 및 산하 협회장 임명식을 거행했다.

 

이날 조주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동안 전국 직장축구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전국 직장축구대회를 통해 직장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전국 4,500여개 직장팀들이 축구대회 참여를 위한 여가생활을 선도할 것이고 근로자 복지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는 제1회 문화관광체육부장관기, 제10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제18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기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전국직장인체육대회를 장기적으로 개최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는 지난 2007년 3월 30일 사단법인 한국직장스포츠연맹으로 태동해 그동안 직장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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