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4.1℃
  • 구름많음강릉 6.0℃
  • 구름조금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6.4℃
  • 맑음대구 10.4℃
  • 구름많음울산 12.1℃
  • 황사광주 7.7℃
  • 황사부산 12.3℃
  • 구름많음고창 6.3℃
  • 구름많음제주 11.0℃
  • 구름조금강화 4.0℃
  • 구름많음보은 6.8℃
  • 구름많음금산 6.1℃
  • 구름많음강진군 9.5℃
  • 구름많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박원순 시장, “임기 중 공공임대주택 물량 40만호까지 확보할 것”

  • 등록 2020.01.21 14:19:33

 

[TV서울=변윤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0일 청사 간담회장에서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 시장은 부동산 가격상승과 투기를 막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와 관련해 “임기 중 약 10%에 이르는 40만호까지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부동산 공유제에 대해서는 “사실 투기나 개발로부터 폭리를 얻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동적으로 가난해지는 사람이 있다”며 “이것은 불평등·불공정을 낳는 핵심적 원인이 되고 그래서 투기이익, 개발이익을 환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동훈, '당게조사'에 '조작감사' 고소…이호선 "진실 회피시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씨가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며 "이씨의 허위 주장을 그대로 유포한 사람이나 그 배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최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국민의힘 익명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제 가족이 쓰지 않은 글 수백 개를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이름을 바꿔치기해 발표했다"며 '조작 감사'라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블로그에서 한 위원장이 자신이 고소한 것에 대해 "한 전






정치

더보기
한동훈, '당게조사'에 '조작감사' 고소…이호선 "진실 회피시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씨가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며 "이씨의 허위 주장을 그대로 유포한 사람이나 그 배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최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국민의힘 익명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제 가족이 쓰지 않은 글 수백 개를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이름을 바꿔치기해 발표했다"며 '조작 감사'라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블로그에서 한 위원장이 자신이 고소한 것에 대해 "한 전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