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5℃
  • 흐림강릉 12.2℃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3.9℃
  • 대구 12.3℃
  • 울산 14.9℃
  • 구름많음광주 17.4℃
  • 부산 15.3℃
  • 흐림고창 13.2℃
  • 구름많음제주 15.6℃
  • 맑음강화 17.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8℃
  • 구름많음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민경욱, "부정선거에 중국 공산당 개입" ··· "사전선거 조작, 이게 확실한 증거"

  • 등록 2020.05.21 16:07:25

 

[TV서울=변윤수 기자]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2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조작에 대해 또 한번 문제를 제기했다.

 

민 의원은 "이번 일을 꾸민 해커가 그걸 자랑할 수 없어 교묘하게 여러 숫자를 조합하고 재가공해 지문을 남겨놨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민 의원은 "천재 해커가 자기만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을 다빈치 코드처럼 누가 발견한 것"이라며 "'follow the party' 외에 영어 문장이 하나 더 나오는데, 그것도 (부정선거의) 큰 단서가 될 것이다. 다음 기회에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민 의원은 경기도 구리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을 투표용지 관리 소홀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대검찰청으로 이동했다. 고발장 제출 후에는 의정부지검으로 출두해 투표용지 유출에 대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