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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미향, 기부금 유용 해명 기자회견

  • 등록 2020.05.29 17:45:18

 

[TV서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은 29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정의기억연대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조사에 성실히 임해 소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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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김경수 구속은 꼬리자르기일 뿐… 몸통 밝혀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유죄 확정판결을 받고 교도소에 재수감되는 것과 관련해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은 김경수 한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수준의 일이 아니며, 김경수 구속은 꼬리자르기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드루킹 일당의 댓글 활동은 김경수 당시 의원에게 직접 보고됐다”며 “당시 문재인 후보 부인 김정숙씨는 ‘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일명 ‘경인선’ 회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경인선에 가자’고 외쳤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공작, 여론조작으로 대통령직을 도둑질해 가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이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일반 국민의 상식”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권력에 의해 은폐되어 있는 진실을 반드시 밝혀 국민의 주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제 진짜 몸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허익범 특검 활동을 연장해야 하는 이유”라며 “반드시 몸통을 찾아내어 법과 정의의 심판대 위에 세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도 이날 SNS를 통해 "김 전 지사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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