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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회의원 채용비리 의혹 1심 판결문에 드러나"

  • 등록 2020.06.10 14:47:14

 

[TV서울=변윤수 기자] 금융정의연대, 서울여성회지부 영등포여성회, 영등포시민연대피플, 영등포청년컨퍼런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영등포구지부, 정의당 청년본부, 청년유니온, 청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채용비리 의혹 진상규명 및 징계를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적 분노를 불러 일으켰던 금융기관 채용비리에 국회의원들이 연루되었다”며, “구체적으로 신한은행 채용비리 사건과 관련하여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재경 전 의원, 정우택 전 의원(미래통합당)이 청탁한 의혹이 검찰 공소장과 1심 판결 등을 통해 드러났는데도 검찰은 청탁 의혹이 있는 국회의원에 대해 수사를 하지 않고 있고, 국회나 소속정당 차원에서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자기 정당 소속 전·현직 국회의원들에 대한 내부징계절차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고수익 취업' 캄보디아 간 中여성 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돼

[TV서울=변윤수 기자] 고수익 일자리 약속에 속아 캄보디아로 간 중국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노숙자로 발견됐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크메르타임스와 태국 매체 네이션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캄보디아 남부 시아누크빌 주재 중국 영사관은 현지 한 병원에서 중국인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우미'를 발견했다. 우미는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으며, 긴급 치료를 위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최근 우미가 캄보디아에서 길거리를 배회하는 노숙자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중국 소셜미디어 등에 퍼졌다. 당시 그는 양쪽 다리를 다친 매우 초췌한 모습에 정신이 혼미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에 주캄보디아 중국 대사관은 현지 경찰 등에 협조를 요청, 우미의 행방 추적에 나선 끝에 그를 찾아냈다. 우미는 지난달 초 온라인 방송과 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일하는 중국인 남자친구가 자신을 초대했다고 밝히고 캄보디아로 떠났다. 그는 남자친구가 상당한 규모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함께 살고 싶어 한다고 자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미의 가족 등 주변 사람들과 팬들은 캄보디아행을 말렸지만, 그는 캄보디아로 갔고 이후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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