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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 보호대상자 주거환경개선 실시

  • 등록 2020.06.13 09:28:16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지소장 최용식)는 지난 12일 주거지원 보호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KT&G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국 연합회 후원으로 진행됐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고령으로 인한 병원치료 등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된 가구들에 대해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정적 공간에 지낼 수 있도록 수리를 진행했다. 주거지원위원회(위원장 오옥근), 민들레 위원회(회장 이순임)에서 함께 참여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줬다.

 

최용식 지소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후원해주신 kt&g와 참여하신 봉사자께 감사드리며, 서울북부지소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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