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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올림픽대로‧강변북로 도로시설 정비

  • 등록 2020.09.14 13:25:02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은 9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자동차 전용도로 2개 노선에서 차량방호울타리 정비공사를 실시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자동차 전용도로상 추락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에 차량방호울타리를 정비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용시민의 통행불편을 고려하여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공사구간 1개 차선을 부분 통제된다. 주간공사는 9시부터 오후 5시시까지, 야간공사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진행된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공사 시행에 따라 일부 차량통제가 있을 예정으로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들이 안전하게 서울의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도로 교통통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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