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흐림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11.1℃
  • 서울 12.8℃
  • 맑음대전 12.4℃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3.8℃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4.2℃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사회


마을공동체 민관정례협의회 양평동에서 열려

  • 등록 2015.08.13 18:52:59


[TV서울=도기현 기자] 영등포구마을공동체생태계조성지원단(이하 영등포 자생단, 단장 정재민)은 영등포구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지원팀(이하 영등포구청 마을공동체지원팀, 팀장 최종란), 영등포구마을공동체네트워크(대표 이용희)와 공동으로 6회 영등포구 마을공동체 민관정례협의회를 지난 730일 양평2동에 소재한 쪼물왕국 지역아동센터(이하 쪼물왕국 / 센터장 이인숙)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자기소개
, 행사 장소인 쪼물왕국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소개, 그리고 쪼물왕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인 감성창작소 배움터 락에 대해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영등포구청 마을공동체지원팀에서 월초까지 마을사업 홍보물을 보내오면 그 다음 달 구청 소식지에 싣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렸고
, 많은 마을사업지기들이 어려워하는 보조금관리시스템 사용과 관련해선 시간이 맞고 수요가 있음이 확인되면 우리은행에서 직접 담당자를 파견해 교육할 수 있도록 요청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

영등포 자생단에서는 향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주제로 한 마을리더 아카데미 개최를 안내하고, 오는 9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마을박람회 & 8회 마을만들기전국대회개막식에 영등포 마을에서 함께 참가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912일 도림동 유수지에서 열리는 5회 영등포 서로살림 마을축제에도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후 진행된 자유대화시간에서 백명기 영등포 새마을문고 회장이
마을사업이 살아야 동네가 살고 동네가 살아야 영등포가 산다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이인숙 센터장도
서로의 경험을 배울 수 있는 마을공동체 민관정례협의회가 다른 동네에서도 개최되어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또한 기존 마을리더들이 젊은 활동가들의 어려운 부분을 헤아려 많이들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밝혔다.

영등포구 마을공동체 민관정례협의회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영등포구 각 동을 순회해서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