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9.1℃
  • 맑음서울 22.9℃
  • 구름많음대전 19.9℃
  • 구름많음대구 20.2℃
  • 맑음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21.2℃
  • 맑음부산 22.2℃
  • 흐림고창 19.8℃
  • 구름많음제주 20.2℃
  • 맑음강화 21.4℃
  • 구름많음보은 18.0℃
  • 구름많음금산 17.3℃
  • 흐림강진군 17.2℃
  • 구름많음경주시 19.5℃
  • 구름많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사회


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 서울시교육청과 청소년 도박예방 선도학교 모집

  • 등록 2021.01.12 15:37:37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센터장 신행호)가 서울 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도박예방 선도학교’를 공모한다.

 

‘도박예방 선도학교’는 학내 도박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사들이 교내 예방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 기관은 청소년 도박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 해 12개교를 운영하던 것에서 올해 22개교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선도학교로 선정된 학교에 활동 지원금 약 200만원과‘선도학교 인증 현판’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한 활동성과를 보인 학교 및 교사, 학생에게는 서울특별시교육감 표창과 함께 소정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선도학교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에듀파인이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홈페이지(www.kcgp.or.kr)에서 내용 확인 후, 관련 신청 서류를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희연 교육감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도박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와 긴밀히 공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정치

더보기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