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1.8℃
  • 구름많음강릉 15.9℃
  • 맑음서울 21.8℃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15.9℃
  • 흐림울산 14.9℃
  • 흐림광주 18.7℃
  • 흐림부산 17.3℃
  • 흐림고창 17.2℃
  • 제주 16.2℃
  • 구름많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17.7℃
  • 흐림금산 16.9℃
  • 흐림강진군 18.1℃
  • 흐림경주시 15.1℃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포토


유동균 마포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 등록 2021.02.16 10:30:22

 

[TV서울=신예은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지난 1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보건의료, 물류운송, 사회복지, 환경미화, 배달업 등 우리 사회 기능 유지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필수노동자에게 고마움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고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필수노동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생명을 위협받는 현 상황 속에서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계시는 우리 사회 필수노동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여러 지원 정책과 더불어, 일선 현장의 지자체장으로서 살필 정책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 뜻깊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창장을 지목했다.


김형재 서울시의원, “정책 제안에 서울시 ‘응답’... 전국 최초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의 정책 제언이 서울시 전역의 전광판 빛 공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시각적 권리를 보호하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도심지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내 LED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김 의원은 “야간에도 주간과 차이가 없는 과도한 전광판 밝기로 인해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이 눈부심 등 시각적 방해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지하철 역사 내에 현란한 광고가 중복 송출되는 등 ‘과유불급’인 홍보 행태를 유관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홍보기획관측에 주문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전광판 광고 관련 소관부서인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실측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간 밝기 기준을 7,000cd/㎡ 이하로 신설했으며, 특히 야간 밝기는 현행법상 허용 기준의 3분의 1 수준인 350~500cd/㎡ 이하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