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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 등록 2021.02.16 10:30:22

 

[TV서울=신예은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지난 1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보건의료, 물류운송, 사회복지, 환경미화, 배달업 등 우리 사회 기능 유지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필수노동자에게 고마움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고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필수노동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생명을 위협받는 현 상황 속에서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계시는 우리 사회 필수노동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여러 지원 정책과 더불어, 일선 현장의 지자체장으로서 살필 정책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 뜻깊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창장을 지목했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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