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TV서울=곽재근 기자] 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외국인 선원들이 조업해 잡아 온 겨울 진미 홍게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TV서울=신민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국제공항에 도착해 꽃다발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에 조성된 맨발길에서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안양시가 오는 2월 25일까지 운영하는 맨발길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추운 날씨가 이어진 22일 강원 강릉시 강릉항 일원에서 한 어민이 차가운 바닷바람과 겨울 볕에 생선 대구를 말리고 있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소를 피해 달려라!'…스페인 '엔시에로 블랑코스' 행사
[TV서울=박양지 기자] 최근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에서 지난 17일 탐방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다. 이날 곰배령을 찾은 용준(70) 알프스산악회장은 "탁 트인 전경과 순백의 설경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위원장(왼쪽)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된 북한 노동신문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 비치돼있다. 노동신문은 '일반자료'로 전환돼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등 전국 20여개 취급 기관을 찾으면 누구나 일반 자료처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2일 광주 광산구 광주공항 활주로에 공군 훈련기 T-50이 전복돼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타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TV서울=박양지 기자] 한파가 몰아친 28일 오전 강원 인제군 용대리의 한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명태를 덕장에 내거는 덕걸이 작업을 하고 있다.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맑은 날씨를 보인 27일 한라산 해발 1천100m에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설경 명소인 '1100고지' 휴게소 일대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설경을 즐기고 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TV서울=이천용 기자]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18일 경기도 광주시 능평도서관에서 한토이어린이서점 주관으로 열린 '산타와 함께하는 첫 만남, 책! 행복한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프로그램에서 산타 복장을 한 아기들이 체험형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서해 최북단인 백령도에서 군 사격장 소음 피해를 겪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인천시 옹진군은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대책 지역 및 인근 지역 주민 지원 조례안'을 조만간 군의회에 제출해 심의받을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옹진군은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법'에 따라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주민들이 국방부로부터 매월 보상금을 받고 있으나, 금액이 많지 않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조례안에는 국방부가 지정한 소음대책지역과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의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년마다 지원 사업을 수립해 시행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민·군 겸용 백령공항 건설과 관련해 향후 소음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인근 주민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군용 비행장'을 명문화했다. 현재 옹진군에는 군 사격장이 있는 백령도 5곳, 연평도 1곳 등 6곳이 국방부 고시로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됐다. 소음대책지역 지정에 따라 지난해 백령도 주민 195명은 1천730여만원을 받았다. 연평도의 경우 군 사격장 인근에 거주자가 없어 지원금 대상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상속세 부담으로 한국을 떠나는 고액 자산가가 급증했다는 내용의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를 '고의적 가짜뉴스'라며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 "비이성적 대처"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잘못된 통계 인용의 적절성은 따질 수 있으나, 대통령이 직접 나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경제단체를 '민주주의의 적'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이 대통령과 다른 생각은 감히 꺼내지도 말라는 엄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와 경직된 규제·노동 환경으로 인해 기업인과 자본의 '탈한국' 우려가 커지는 현실은 오래전부터 제기돼 온 문제"라며 "정상적인 대통령이면 기업의 탈한국 흐름이 이어질 경우 성장 동력은 약화하고 일자리 정책은 공허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먼저 직시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비판받는 자리다. 민주 사회에서 권력자의 역할은 반박과 설명, 검증 요구이지 '좌표' 찍고 도덕적 단죄를 내리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에서 "대한상의가 충분히 검증하지 못한 채 논란을 빚은 것은 부적절한 일이나, 이 대통령은 대한상의를
[TV서울=박양지 기자] 배우 이범수(56)가 통번역가 이윤진(43)과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고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윤진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편지를 올리고 직접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이혼 소송을 벌였다. 이윤진은 현재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한국 대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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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2월 08일 12시 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