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TV서울=이현숙 기자] '소를 피해 달려라!'…스페인 '엔시에로 블랑코스' 행사
[TV서울=박양지 기자] 최근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에서 지난 17일 탐방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다. 이날 곰배령을 찾은 용준(70) 알프스산악회장은 "탁 트인 전경과 순백의 설경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위원장(왼쪽)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된 북한 노동신문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 비치돼있다. 노동신문은 '일반자료'로 전환돼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등 전국 20여개 취급 기관을 찾으면 누구나 일반 자료처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2일 광주 광산구 광주공항 활주로에 공군 훈련기 T-50이 전복돼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타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TV서울=박양지 기자] 한파가 몰아친 28일 오전 강원 인제군 용대리의 한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명태를 덕장에 내거는 덕걸이 작업을 하고 있다.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맑은 날씨를 보인 27일 한라산 해발 1천100m에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설경 명소인 '1100고지' 휴게소 일대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설경을 즐기고 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TV서울=이천용 기자]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18일 경기도 광주시 능평도서관에서 한토이어린이서점 주관으로 열린 '산타와 함께하는 첫 만남, 책! 행복한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프로그램에서 산타 복장을 한 아기들이 체험형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정빛나 국방부 신임 대변인이 16일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잠원초등학교에서 열린 방학식에서 4학년 학생들이 방학 안내문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12일 인천 중구 전동 한 주택 감나무에서 멧비둘기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허구연 총재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TV서울=신민수 기자] 홈플러스는 20일 거래처 납품률이 45%까지 떨어졌다며 긴급운영자금(DIP)대출을 위한 채권자와 정책금융의 지원을 호소했다. 홈플러스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구조혁신 회생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DIP를 통해 3천억원의 자금이 지원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절실하다"며 "대출이 성사되면 운영상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 실행을 통해 회사는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현재 운영자금 부족으로 물품 구매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고 있고, 직원들의 1월 월급 지급도 연기했다. 회사는 "거래처의 납품률이 전년 대비 약 45%까지 급감하면서 정상적인 매장 운영이 어려운 상황으로, 유통업 특성상 매장 운영이 중단된다면 회생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호소했다. 회사는 "당면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 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금 확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홈플러스는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위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국책금융기관 산업은행이 각 1천억원씩 참여하는 구조를 요청하고 있으나, MBK를 제외한 메리츠와 산업은행은 입장을 밝히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0일 '통일교 게이트' 의혹 특검과 별도로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해 온 '신천지 특검'도 같이 하자고 공개적으로 거듭 제안했다. 이는 여당에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재차 압박하는 동시에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과정에서 이날 국민의힘 출신 중진 인사들과 신천지 측의 접촉설 등이 새롭게 제기되자 의혹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에 집중해서 수사하고 신천지 특검은 신천지에 집중해 수사함으로써 실체적 진실을 깊이 있게 파헤쳐 국민께 알리자는 게 우리 당의 제안 사항"이라며 '통일교·신천지 별도 특검 동시 도입'을 거듭 제안했다. 그는 "민주당이 통일교 관련 금품수수 문제가 있어 우리가 통일교 특검을 하자고 주장하고 법안을 발의했더니, 민주당이 거기에 신천지를 물타기 해 함께 하자고 법안을 냈다"며 "여러 대안을 갖고 협상하다가 저희가 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수용했다"고 협상 경과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통일교 관련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만 해도 방대하고 복잡할 것으로 생각되기에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
[TV서울=신민수 기자] "지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지금 저희 나이대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환 감독의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전종서와 공동 주연을 맡은 배우 한소희는 대본을 받고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길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한소희는 "또래 배우인 저와 전종서가 가장 혈기 왕성할 때 같은 프레임에 잡히는 순간을 많이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Y'는 화류계에 몸담고 사는 두 여성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착실히 모은 돈을 사기로 잃은 뒤 재도약을 위해 '한탕'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성 캐릭터 2인이 이끌어가는 누아르 물이란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한소희는 "영화제를 처음 경험했는데, 제가 출연한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본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며 "지금은 국내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 궁금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 주연인 전종서와는 작품에 함께 출연하기 전부터 한소희가 먼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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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20일 17시 4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