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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태경 “민주당은 투기완판 소굴...투기 의원 매일 쏟아져”

  • 등록 2021.04.02 17:46:17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29일 더불어민주당이 공직자 부동산 투기 부당이득 몰수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투기완판 소굴, 민주당 투기부터 먼저 몰수하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이 투기는 친일반민족 행위라며 투기 이익 소급을 몰수하겠다고 한다는데 참 비유도 자살골이다”라며 “민주당은 딱 친일반민족행위 정당 되는 거다”고 적었다.

 

그는 “양이원영 의원을 필두로 토지 투기 의혹으로 언론에 보도된 민주당 국회의원만 10여명”이라며 “시흥과 세종, 하남, 고양 등에서 투기를 한 민주당 지방의원 이야기가 매일같이 쏟아진다”고 했다.

 

이어 “읍참마속은 고사하고 남탓만 하는 것”이라며 “국민은 속지 않는다. 국민에게 민주당은 투기완판 소굴일 뿐이다”고 말했다.


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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