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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SKT, T팩토리에서 ‘양자보안’ 게임 이벤트 펼쳐

  • 등록 2021.05.06 09:33:21

 

 

[TV서울=이현숙 기자] SK텔레콤이 홍대 거리에서 운영 중인 국내 최고 수준의 ICT 멀티플렉스 'T팩토리'에 각종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지 Q'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스테이지 Q는 SKT가 지난달 23일 선보인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2'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대규모 행사로 T팩토리를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8종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T팩토리 전체 공간에 퀀텀2 스마트폰의 양자보안 기술을 주제로 8개의 게임존을 설치했다. 해커키와 퀀텀키를 사용해 카드 짝을 맞추며 양자보안을 이해할 수 있는 'Q 카드게임', 갤럭시 퀀텀2 단말 스펙과 양자난수생성(QRNG, Quantum Random Number Generator) 기술에 대한 문제를 맞추는 'Q 퀴즈', 영화 미션임파서블 명장면을 차용해 레이저 미로를 통과하는 '임파서블 Q'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4월 23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와 조원희가 로봇 골키퍼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친 '로봇 에어하키'도 5월 중순부터 T팩토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T팩토리에서 제공 중인 게임도 더욱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초대형 조이스틱과 디스플레이로 디지털 뽑기 게임을 즐기는 '자이언트 Q 픽(Giant Q Pick)', 100여 종의 5GX 클라우드 게임이 제공되는 'Xbox Q 레이싱 게임', 200여 종의 VR 게임이 탑재된 '오큘러스 퀘스트2' 등이 마련돼 있다.

T팩토리 방문 고객은 다양한 경품 선물도 받을 수 있다. SKT는 스테이지 Q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위해 SKT의 구독형 상품 무료이용권 , T팩토리 기념품, 미로 큐브 토이, 라이팅 밴드(팔찌) 등을 선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퀀텀2 스마트폰, 갤럭시 버즈 프로, JBL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SKT 모바일CO장은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2 출시를 기념해 보안기술에 대한 MZ세대의 이해를 돕고, SKT의 다양한 구독형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테이지 Q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SKT는 앞으로도 ICT 멀티플렉스 T팩토리의 플렉스 스테이지(Flex Stage)에서 국내외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ICT 기술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T가 2020년 10월 말 홍대 거리에 선보인 T팩토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언택트 기조에도 불구하고 MZ세대의 방문이 이어지며 국내 최고의 ICT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T팩토리에서는 파트너사와의 기술과 서비스 협력을 바탕으로 꾸려진 콘텐츠 체험공간 '플렉스 스테이지',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매주 고객을 대상으로 펼치는 소규모 콘서트 '덕콘', SKT와 애플, MS 등 글로벌 기업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와 상품, 보안, 미디어, 게임 등 SK ICT 패밀리사들의 핵심 서비스, 업계 최초 24시간 무인구매 존(Zone) 'T팩토리 24', MZ세대들을 위한 '0(영) 스테이지' 및 도심 속 자연 힐링 공간 '팩토리 가든' 등을 경험할 수 있다.

SKT는 T팩토리에서 글로벌 파트너는 물론, 유망 스타트업과 해외 콘텐츠 기업들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T팩토리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을 신청하거나 전문 상담직원 크루(Crew)에게 T팩토리 투어 설명을 받을 수도 있다.


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종묘 OUV 보존 위한 ‘4자 협의체’ 참여 재차 촉구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월 28일, 유네스코가 국가유산청을 통해 요청한 ‘서울시의 세운지구 향후 대책’ 공식서한에 대한 회신을 제출하고, 서울시의 입장을 유네스코에 여과 없이 전달해 달라고 국가유산청에 요청했다. 회신서한을 통해 서울시는 그간 종묘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보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세운지구 정비사업은 종묘와 남산을 잇는 도심녹지축 형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운지구 사업은 특정 유산의 가치를 훼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며 일부에서 제기되는 경관 및 영향 우려에 대해서는 단편적 판단이나 일방적 요구가 아닌 객관적 검증과 이해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달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5일 세운지구 개발이 종묘의 OUV 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민·관·정 4자 협의체’ 구성을 국가유산청에 요구했고, 세계유산영향평가의 범위·방식·수용 여부는 협의체를 통해서 논의될 수 있다고 전달했다. 또한 서울시는 종묘의 OUV 보존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공존하는 해법을 찾기 위해 유네스코 및 세계유산센터와도 성실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금융부담 낮춘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 숨통을 트기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의 안정적 사업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2025년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으로 자금조달 문턱을 낮춰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4억 원으로 사회적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활히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과 소셜 벤처(‘서울특별시 소셜벤처 지원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른 기업) 등이며, 유흥업과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과 신용보증지원이 불가능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사회적경제계정(구. 사회투자기금) 융자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받고 상환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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