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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장학재단, 직업전문학교 학생 111명에 장학금 지원

  • 등록 2021.09.13 15:41:28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업전문학교 학생 111명을 선발한다.

 

서울 소재 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에게 2021년 2학기 등록금을 지원하는 서울희망 직업전문학교 장학금의 신청 기간은 9월 13일부터 10월 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차상위계층)의 서울 소재 직업전문학교 재학생으로 2021년 2학기 등록금 실제 납입액이 100만원 이상이고, 신청 학점이 12학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소재 직업전문학교 재학생 중 학사 및 전문학사 취득을 위한 교육 과정에 등록한 재학생만 신청 대상이며, 2021년 1학기에 선발되었더라도 지원 자격을 갖추었다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학교 추천을 통해 교내 장학 담당자가 9월 13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장학재단 이메일(dk248@hissf.or.kr)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11월 초 발표 예정이다.

 

2021년 ‘서울희망 직업전문학교 장학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www.hissf.or.kr) 또는 전화(02-725-2257)로 하면 된다.

 


송언석, "국힘·신천지 유착? 통일교 별개로 신천지 특검 하자"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0일 '통일교 게이트' 의혹 특검과 별도로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해 온 '신천지 특검'도 같이 하자고 공개적으로 거듭 제안했다. 이는 여당에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재차 압박하는 동시에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과정에서 이날 국민의힘 출신 중진 인사들과 신천지 측의 접촉설 등이 새롭게 제기되자 의혹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에 집중해서 수사하고 신천지 특검은 신천지에 집중해 수사함으로써 실체적 진실을 깊이 있게 파헤쳐 국민께 알리자는 게 우리 당의 제안 사항"이라며 '통일교·신천지 별도 특검 동시 도입'을 거듭 제안했다. 그는 "민주당이 통일교 관련 금품수수 문제가 있어 우리가 통일교 특검을 하자고 주장하고 법안을 발의했더니, 민주당이 거기에 신천지를 물타기 해 함께 하자고 법안을 냈다"며 "여러 대안을 갖고 협상하다가 저희가 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수용했다"고 협상 경과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통일교 관련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만 해도 방대하고 복잡할 것으로 생각되기에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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