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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84명 늘어나

  • 등록 2021.10.13 10:26:07

[TV서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84명 늘어 누적 33만5,74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347명보다 237명 늘었으나 닷새째 1천명대를 유지했다.

 

한글날 연휴(9∼11일)가 지나면 검사건수가 증가하면서 신규 확진자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급증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6일)의 2,027명과 비교하면 443명 적은 규모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1,571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581명, 경기 506명, 인천 86명, 충북 88명, 대구 65명, 경북 41명, 부산 40명, 충남 33명, 경남 29명, 대전 21명, 강원 17명, 전남 16명, 광주 14명, 전북 13명, 제주 11명, 울산 7명, 세종 3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3명, 서울 2명, 대구·충남·경남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필리핀 각 3명, 러시아 2명, 인도·캄보디아·말레이시아·영국·남아프리카공화국 각 1명이다. 이 가운데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이 5명이다.

 

전날보다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2,605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5명이 줄어 총 359명이다.

 


서울중기청,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우수아이템 사업화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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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동물도 안전한 사회 위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은 동물학대를 예방하고 보호하며 생명 존중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동물학대의 개념을 사망에 이르게 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로 확대하고, 각각의 경우에 대한 양형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을 부과하도록 법정하한형을 신설했고, 동물사체훼손죄를 금지해 동물 잔혹 범죄를 가중처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대 행위자의 동물 소유권 제한 도입, 동물 소유자 교육 의무화, 동물학대 행위자 치료프로그램 신설, 3년 이내 주기로 동물 등록 갱신 의무화, 고통을 최소화하도록 도살 방법을 명확히 규정하여 동물 복지를 실질적으로 향상하도록 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발의안은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원헬스(One-health) 가치를 담았다고 생각한다”며 “한 사회의 동물권 보장 수준이 그 사회의 성숙도와 직결된다는 생각으로 각계의 입장을 폭넓게 반영하여 동물 복지 향상에 필요한 입법과 제도,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석 위원장은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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