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수 나휘씨가 지난 1일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 2층 홀에서 개최된 ‘TV서울·영등포신문 2021 유공자 표창 및 송년의 밤’ 행사 식전 축하 무대에서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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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이 주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가 3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살던 곳에서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서영석 의원을 비롯해 남인순, 이수진, 백혜련, 김윤, 서미화, 최혁진 의원이 공동주최했고,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위원장 황병래)과 건강돌봄시민행동(대표 강주성)이 주관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서영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재정과 전달체계, 기관 간 협력이 동시에 뒷받침돼야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데 앞으로도 중앙정부가 예산을 제대로 세울까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통합돌봄 특성상,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돌봄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의 자율성도 보장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황병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가 통합 돌봄 예산을 계속해서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재정에서 끌어다 쓰려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다른 사회보험까지 흔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성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첨단 전시·회의시설인 송도컨벤시아를 추가로 확장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이르면 다음 달 발주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송도컨벤시아는 2008년 1단계 시설로 문을 연 뒤 2018년 2단계 시설을 준공, 경기 고양시 킨텍스, 서울 코엑스,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와 함께 국내 5대 컨벤션센터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다만 순수 전시장 면적은 1만7천㎡에 불과해 킨텍스(10만8천㎡), 벡스코(4만6천㎡), 엑스코(3만7천㎡), 코엑스(3만6천㎡)에 비해 크게 부족한 상태다. 지난해 송도컨벤시아의 전시장 가동률은 5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컨벤션센터 가동률이 60%를 넘으면 시설이 사실상 포화 상태에 이른 것으로 본다. 전시장에서 하나의 전시·박람회를 마친 뒤 다음 행사를 열기 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말까지 용역을 통해 현재 송도컨벤시아 옥외주차장 부지에 전시장(1만4천㎡)과 판매시설 등을 건립하는 3단계 사업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어 산업통상부 전시발전협의회 심의, 행정안전부
[TV서울=박양지 기자] 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72세, 사업)가 지난 15일 열린 서울마라톤대회에서 14번째 Sub-3(써브쓰리)를 이뤄내면서 70-74세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 Sub-3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3시간 이내로 완주하는 것을 뜻하며, 아마추어 달리기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여겨진다. 1955년생인 신씨는 지난 2010년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Sub-3를 이뤄낸 이후 16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14번째 Sub-3를 이뤄내면서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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