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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참여

  • 등록 2022.06.23 16:32:15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3일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병무청에서도 매년 동참하고 있다.

 

이날 방문 대상은 1951년 4월 신미도 전투에 참전해 적 전투기를 격추한 공을 인정받아 1953년 화랑무공훈장을 받고, 또 3代가 모두 현역으로 명예롭게 복무를 마쳐 병역명문가로도 선정되신 故 김철준님 유족이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와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으로, 앞으로 관련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국가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나아가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장연, 서울경찰청장 "지구 끝까지…사법처리" 발언 사과 요구

[TV서울=이천용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 이동권 시위를 두고 "불법행위는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사법처리하겠다"고 말한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전장연은 27일 오전 7시 30분께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모여 지하철을 타고 3호선 경복궁역으로 이동하는 '제31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했다. 이날은 '하차 시위'를 하지 않아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는 일은 없었다. 오전 8시 30분께 서울경찰청 앞에 도착한 박경석 전장연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최혜영·오영환·김영호·강민정 의원 등은 서울경찰청장 면담과 사과를 요구했다. 박경석 대표는 "그동안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에서는 장애인 권리 예산 쟁취와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이야기했지만, 오늘은 신임경찰청장의 망언에 대해 규탄하고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이달 20일 기자간담회에서 "불법행위는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사법처리하겠다. 오늘 아침 전장연 시위와 같이 사다리까지 동원해 시민의 발을 묶으려 했던 행위에 대해 즉각 조치한 것도 그 연장선"이라고 했다. 박 대표는 "(김 청장이) 지구 끝까지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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