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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보훈청,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고령 저소득 보훈가족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전달

  • 등록 2022.06.27 16:02:0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과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는 27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호국보훈의 달 계기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전달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는 스탠드 선풍기, 삼계탕, 추어탕, 물냉면, 전복죽, 쿨파스, 차렵이불, 홍삼, 쿨마스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고령 저소득 보훈가족 350가구(5,000만원 상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우 청장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후원하는 키트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받으시는 보훈가족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실 것 같다“며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보훈가족을 기억하고 지원을 해 준 서울주택도시공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서울지방보훈청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훈가족이 영예롭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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