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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

  • 등록 2016.02.18 18:20:44

[TV서울]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3월4일까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서울역 고가,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전시공간이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청 로비 전시 작품 50여점을 옮겨와 전시한다.

  ‘서울역고가,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는 박재동, 박인호, 김용길, 조경봉, 이정헌 화백 등 23명의 만화가들이 서울역 일대의 역사․풍경․삶을 50여점의 만화 작품으로 되살려 냈으며, 서울의 근현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서울역과 그 주변 일대에 대한 이야기를 발굴해 스토리텔링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서울시설공단 문태영 상가운영처장은 “서울역 일대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를 새로운 장소에서 시민들이 만나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연장전시를 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 및 공감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유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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