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9℃
  • 맑음강릉 4.8℃
  • 안개서울 1.2℃
  • 안개대전 -1.2℃
  • 연무대구 0.3℃
  • 연무울산 4.0℃
  • 박무광주 0.1℃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3.9℃
  • 맑음제주 6.1℃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시, 선유교 보행육교 보수공사 위해 폐쇄

  • 등록 2023.05.26 14:39:39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소장 이용남)는 선유도공원과 한강 남쪽을 잇는 선유교의 보수공사를 위해 5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선유교는 2002년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다리로, 20년간 부분 보수를 하다가, 금년에 전면 보수와 함께 난간에 LED등을 설치하여 다리의 미관도 개선할 계획이다.

 

선유교 공사로 인해 기존의 도보코스였던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에서선유도공원 이용이 불가하며, 합정역이나 당산역 등에서 하차해 대중교통이나 도보로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선유도공원은 일반차량 주차장이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긴급차량 또는 장애인차량(주차장 6면)의 경우 ‘영등포구 선유로 343’로 주소를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선유교 공사 및 선유도공원 이용관련 궁금한 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시설과(02-300-5554) 또는 12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검찰, 백해룡 경정에 수사기록 반환 요청... 경찰은 감찰

[TV서울=변윤수 기자]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 수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됐다가 경찰로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당시 작성한 사건 기록을 경찰 지구대에 보관하겠다고 해 검찰이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동부지검에서 3개월간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했던 백 경정은 전날 파견 종료와 함께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하면서 사건 기록 원본 5천쪽을 들고나왔다. 이를 화곡지구대에 보관하겠다는 것이다. 동부지검 내부에서는 '황당하다'는 분위기다. 규정상 검찰에 보관해야 할 수사 기록 원본 5천쪽을 마음대로 가져간 것은 공용서류은닉 등 범죄 행위라는 의견도 나온다. 백 경정은 현재까지 검찰 합동수사단장의 반환 요구에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와 별개로 파견 기간 백 경정이 수사 기록을 배포하면서 피의자 인적 사항을 공개한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동부지검은 전날 백 경정의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에 백 경정에 대한 감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