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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주한인재단 하와이지부, 독립운동사적지 14곳에 안내문 설치

  • 등록 2023.09.15 09:15:20

 

[TV서울=이현숙 기자] 미주한인재단 하와이지부(회장 에드워드 슐츠)는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최근 하와이 내 독립운동사적지 14곳에 모두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와이지부는 국가보훈부의 지원으로 지난 1월 해외 최초 한인교회인 그리스도교연합감리교회를 시작으로 그간 독립운동사적지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작업을 해왔다.

특히 900여 명의 초기 이민자들이 묻힌 오아후 공동묘지에는 표지판과 함께 무명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감사비를 세웠다.

감사비에는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친필로 쓴 '고맙습니다'라는 글귀가 들어갔다.

 

하와이지부는 또 국가보훈부의 후원으로 오하우 공동묘지에 안장된 독립운동가 정원명 지사의 묘비를 재건했다.

하와이 이민 1세대인 정 지사는 1907년 하와이에 최초로 창립된 항일 민족단체인 합성협회 창립에 기여한 공로로 2014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다.


서울시, ‘2030 서울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수립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성을 개선하고 용적률을 높이는 등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내놨다. 시는 30일 향후 5년간 정비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제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이던 2015년 아파트 전면 철거 대신 생활권 단위의 종합계획을 짜겠다는 기본계획을 제시한 이후 9년 만의 변화다. 이날 공개된 기본계획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통한 안정적인 주택 공급 ▲도시 매력을 높이기 위한 주거공간 개조를 핵심으로 한다. 시가 지난 3월 27일 발표한 ‘재개발·재건축 2대 사업지원 방안’이 구체화한 것이다. 시는 우선 ‘사업성 보정계수’를 도입하고, 용적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을 개선하기로 했다.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를 재개발·재건축이 들어가는 구역의 공시지가로 나눈 값(서울시 평균 공시지가/해당 구역 평균 공시지가)이 사업성 보정계수인데, 지가가 낮은 곳의 경우 보정계수를 최대 2.0까지 적용키로 했다. 이 사업성 보정계수가 커지면 분양주택이 차지하는 비율도 높아져, 자동으로 사업성이 커지게 된다. 시는 또 용적률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1종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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