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흐림동두천 -6.6℃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2.3℃
  • 맑음부산 0.9℃
  • 맑음고창 -4.4℃
  • 구름조금제주 3.3℃
  • 흐림강화 -8.2℃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종합


[속보] 한미 "북러 군사협력 안보리 결의 위반…대가 따르게 할 것"

  • 등록 2023.09.15 15:40:32

 

[TV서울=나재희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가운데 오른쪽)이 15일(현지시간)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콤소몰스크나아무레시의 '유리 가가린' 전투기 생산 공장에서 관계자와 악수하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수호이(Su)-35 다목적 전투기와 신형 여객기 수호이 수퍼젯(SJ)-100의 최종 조립 공정을 지켜보고 Su-35 시험 비행도 참관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