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종합


1월 18일(목요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4.01.18 00:00:52

 

쥐띠

36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오늘은 실외보다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아요.

48年生 오늘은 일의 성과보다는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

60年生 계획을 급하게 세우지 말고 차분히 검토하고 진행해야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어요.

 

72年生 과묵하게 자리를 지키는 것도 필요하지만 지금은 발 빠르게 상황에 대처해야 해요.

84年生 적당한 경쟁의식은 좋지만 남을 의식하여 시기와 질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마세요.

96年生 본인을 충분히 돌아보고 일을 시작하면 좋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날입니다.

08年生 오늘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만 진행해야 합니다.

 

소띠

 

37年生 운이 어느 정도 따르는 날이니,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의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49年生 오늘은 되도록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찰을 피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아랫사람들의 반목으로 잘 진행되던 일이 중단을 막을 수가 있는 하루입니다.

73年生 일 진행에 있어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부리지 말고 협조하는 게 유리해요.

85年生 오늘은 알아도 앞에 나서서 설치지 말고 모른 척 입 다물고 있는 게 유리합니다.

97年生 지금은 심적으로 갈등이 생겨나니 사소한 일로 다툼이 일어날 수 있는 날입니다.

09年生 많은 사람에게 축하받을 만한 경사스러운 일이 생겨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호랑이띠

38年生 미련이 많으면 놓아야 할 것을 쉽게 놓지 못하니 집착하는 마음을 버려야 좋아요.

50年生 배우자의 말을 잘 듣거나 주위 여자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62年生 목표를 세웠다면 도중에 수정 없이 끝까지 밀고 나가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74年生 확실하게 판단이 서면 강력히 밀고 나가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86年生 이동수가 들어와 있으니 조건을 잘 살펴보고 이동 계획을 세워봐도 좋은 날입니다.

98年生 연인관계나 친구와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며 대인 관계가 활발해지는 날입니다.

 

토끼띠

39年生 지금은 답답하고 불만이 생기더라도 꾹 참으며 기다려야 자신에게 유리한 날입니다.

51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날입니다.

63年生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따라오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일을 해 나가세요.

75年生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87年生 반복되는 일들이 많으니 욕심내서 한 번에 처리하지 말고 여러 번 나눠서 하세요.

99年生 오늘은 새로운 사람과 만남을 시도해도 큰 발전이나 소득이 없을 수 있습니다.

 

용띠

40年生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 위주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2年生 지금은 내실에 충실하고 주변 의견을 수렴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64年生 부지런히 노력한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날입니다.

76年生 오늘은 업무에서 좋은 성과를 내니까 대인 관계까지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88年生 긍정적인 변화의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하기에 좋아요.

00年生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내와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세요.

 

뱀띠

41年生 오늘은 변덕스러운 마음이 생겨날 수 있으나 남에게 변덕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53年生 사람들과 만남을 많이 가지면 새로운 정보를 접해서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65年生 과정이 힘들더라도 마무리를 끝까지 하게 되면 주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

77年生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날입니다.

89年生 돈이나 재물보다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게 좋아요.

01年生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면 직선적인 언행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말띠

42年生 집중력은 떨어지더라도 노력으로 대체하여 정보를 모아보면 이득이 될 수 있어요.

54年生 지금까지 마음속으로 걱정하고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게 될 수 있습니다.

66年生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으니 배우자에게 너무 심하게 말하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

78年生 오늘은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끊거나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듣는 것이 좋습니다.

90年生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

02年生 여기저기 보는 눈이 많으니 하기 싫은 일이라도 솔선수범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띠

43年生 욕심이 많으면 걱정도 늘어나니 욕심을 버리고 현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55年生 한번 해본 일이라면 자신 있게 추진하면 경험과 경륜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67年生 사람들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일을 묵묵히 해 나가세요.

79年生 바꿔야 할 것은 과감히 바꿔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91年生 대화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 강요하지 말고 설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03年生 오늘은 오랫동안 쌓여 온 오해로 인해 소원했던 친구와 화해하기 좋은 날입니다.

 

원숭이띠

44年生 비밀만 누설하지 않는다면 매매나 계약을 통해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습니다.

56年生 사람들과 새로운 약속도 많아지고 대인 관계에서 좋은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68年生 주위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투자한다면 수익이 날 것입니다.

80年生 오늘은 자신의 마음보다는 배우자의 입장이나 생각을 존중해 주어야 하는 날입니다.

92年生 무슨 일이든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04年生 자신의 능력에 맞게 움직이고 일을 벌이는 게 좋은 평가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45年生 오늘은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57年生 아랫사람으로 인해 잡음이 생길 수 있으니 사람들을 잘 관리해야 하는 날입니다.

69年生 진행하던 일에서 낭패를 보고 싶지 않다면 무조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게 좋아요.

81年生 몸은 피곤하더라도 결과는 좋은 날이니 포기하지 말아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93年生 지금부터 사랑을 키우고 싶다면 넓은 이해심과 배려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05年生 오늘은 본인이 나서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패스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개띠

46年生 어렵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미뤄왔던 일들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58年生 결과를 얻으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니 서두르지 말고 주위의 일부터 해 두세요.

70年生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시야를 넓히고 주위를 잘 둘러봐야 합니다.

82年生 성실하고 근면한 날이 될 것 같으니 노력과 계획을 통해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94年生 인연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와 있으니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06年生 그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다면 오늘은 본인이 먼저 다가가야 할 때입니다.

 

돼지띠

47年生 안정적인 날이 될 것이니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아봐요.

59年生 안정과 조화를 추구해야 하는 날이니 균형을 잡고 주변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세요.

71年生 자기 계발과 성장에 집중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

83年生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도전적인 일에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95年生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니 목표를 설정 후 노력하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07年生 편안함과 자연스러움 속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우려되니 방심하지 마세요.

 

                                                                                                        - 더사주 제공

 

 

 

 

 

 


인니 프라보워 대선당선 사실상 확정…헌재, 부정선거 제소 기각

[TV서울=이현숙 기자]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국방부 장관의 차기 대통령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인도네시아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대선에서 낙선한 후보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재선거를 요구한 두 제소건 중 하나에 대해 이날 기각했다. 헌재는 아니스 바스웨단 후보가 낸 이의제기에 대해 체계적 부정이나 대통령과 국가기관 등의 대선 관여 증거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이 같은 기각 결정에는 헌재 재판관 가운데 5명이 찬성했고 3명은 반대 의견을 냈다고 수하르토요 헌재 소장이 말했다. 아니스와 또 다른 낙선 후보인 간자르 프라노워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20일 이번 대선에서 프라보워가 58.6%를 득표, 아니스(24.9%)와 간자르(16.5%)를 앞섰다고 발표하자 헌재에 각각 제소했다. 헌재는 이날 오후에는 간자르 후보의 제소건에도 비슷한 내용의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헌재가 간자르 후보의 제소건에까지 기각 결정을 내리면 프라보워의 대통령 당선은 공식적으로 확정된다. 낙선한 두 후보가 가장 문제로 삼는 것은 프라보워의 러닝메이트이자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의 장남인 기브란 라카

尹, 비서실장 정진석·정무 홍철호 임명…'여의도 소통로' 구축

[TV서울=나재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새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5선 중진인 정진석 의원을, 정무수석에 재선을 지낸 홍철호 전 의원을 각각 임명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전과 오후 두차례 방송 생중계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이는 4·10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관섭 비서실장을 포함해 안보실을 제외한 대통령실 고위급 참모진이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대통령실의 소통, 협치 부족이 꼽히자 정치 경험이 풍부한 전·현직 의원을 전면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여의도 정치'와 접점을 확대하려는 윤 대통령의 의중이 실린 것으로도 해석됐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직접 인선을 발표하며 소개한 것도 신임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에 힘을 실으려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윤 대통령은 정 의원에 대해 "사회생활을 기자로 시작해서 한국일보에서 15년간 기자로서 근무했다"며 "주로 정치부에서 국회 출입을 많이 하고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도 하셨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000년에는 16대 국회에 진출해서 5선 국회의원을 했고,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해 당에서도 비상대책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






정치

더보기
尹, 비서실장 정진석·정무 홍철호 임명…'여의도 소통로' 구축 [TV서울=나재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새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5선 중진인 정진석 의원을, 정무수석에 재선을 지낸 홍철호 전 의원을 각각 임명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전과 오후 두차례 방송 생중계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이는 4·10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관섭 비서실장을 포함해 안보실을 제외한 대통령실 고위급 참모진이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대통령실의 소통, 협치 부족이 꼽히자 정치 경험이 풍부한 전·현직 의원을 전면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여의도 정치'와 접점을 확대하려는 윤 대통령의 의중이 실린 것으로도 해석됐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직접 인선을 발표하며 소개한 것도 신임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에 힘을 실으려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윤 대통령은 정 의원에 대해 "사회생활을 기자로 시작해서 한국일보에서 15년간 기자로서 근무했다"며 "주로 정치부에서 국회 출입을 많이 하고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도 하셨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000년에는 16대 국회에 진출해서 5선 국회의원을 했고,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해 당에서도 비상대책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