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토)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행정


오 시장, 민생현장 방문해 투출기관 업무계획 청취 및 시민과 소통

  • 등록 2024.02.01 11:51:50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월 2일부터 6일 중 3일간 ‘서울매력 활성화 토론(매력)’을 비롯해 저출생가임센터‧응급의료센터(안전), 가락시장(동행) 등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관련 분야 시 투자‧출연기관의 새해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시민과 만난다.

 

서울시는 “그동안은 오 시장이 투자출연기관 본사를 방문해 업무계획을 청취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민생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일에는 서울관광재단에서 진행되는 ‘서울매력 활성화 토론’에 참석한다. 서울의 매력을 높여 도시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을 ▴경제(경제진흥원) ▴문화(문화재단) ▴관광(관광재단) ▴디자인(디자인재단) ▴디지털(디지털재단)분야 기관들이 발표하고 협업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다.

 

5일에는 서울의료원 가임센터를 방문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생 시대에 난임부부 애로사항과 관련 의료진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어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지난해 서울의료원 가임센터에서는 총7,310명의 난임자를 진료했고, 응급의료센터에서는 총 3만8,397명을 치료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설명절을 앞두고 한창 바쁘게 돌아가는 가락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유통인, 장보러 온 시민들을 만나 민생물가를 점검한다. 이후 가락시장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농수산식품공사 통합안전센터도 방문해 서천특화시장과 같은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시설 안전에 힘을 모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정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안전‧동행‧매력 모든 분야에서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란 군기지에 큰 피해 흔적 없어"…위성사진 포착

[TV서울=이현숙 기자] 이스라엘이 19일(현지시간) 보복 공격을 감행한 이란 이스파한 공군 기지에 현재로서 큰 피해 정황이 없는 모습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이란 현지시각 오전 10시 18분께 민간 위성 업체 움브라 스페이스가 촬영한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이스라엘의 공격지 중 하나로 알려진 이스파한 공군 기지 일대에는 폭격으로 인해 땅이 파인 흔적이나 무너진 건물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불에 탄 흔적이 있는지 등은 SAR 이미지로는 볼 수 없어 추가 위성 사진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CNN은 덧붙였다. 앞서 이란 현지 매체들은 이날 오전 4시께 이란 중부 이스파한시 상공에서 드론 3기가 목격돼 이란 방공체계가 이를 모두 격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 내부 소식통들은 외신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이라고 확인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스파한 군 기지에 설치된 군용 레이더 등이 공격 표적 중 하나였으나, 유일한 피해는 몇몇 사무실 건물의 유리창이 깨진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이번 공격에 사용한 무기와 정확한 피해 정도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이날 이라크에서는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