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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스트, 해외 파견 대학원생 장학금 지원

  • 등록 2024.02.21 09:35:49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는 해외에서 연구하는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스트는 대학원생들이 해외에 상주하며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에 따라 파견 준비금 최대 400만원과 생활지원비로 월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국·유럽 지역 연구기관에 파견돼 9개월간 연구를 하는 학생의 경우 총 3천1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장학금 수혜 학생에게는 해외파견 종료 후 공동연구 논문 등 연구실적 제출 의무만 부과된다.

 

GIST는 학생 1인당 최대 9개월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고, 필요에 따라 단기파견 제도도 운영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 챌린지 개최… ‘지식 자산화로 재난 대응’ 1위

[TV서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5년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등포구의 행정·사회·안전 분야 전반에서 행정을 효율화하고 혁신적인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예선과 본선 두 단계로 진행됐다. 예선 대회는 서면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교통약자 맞춤형 서비스 ▲민원 자동 분류 시스템 ▲스마트 방재 도시 구축 등 총 1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예선 심사는 부서별로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했고, 외부 전문가들은 ▲문제 이해도와 접근 방식 ▲프롬프트 구성력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의 창의성 ▲결과물의 기술적·정책적 적정성 ▲완성도 등 5개 기준으로 평가하여 최종 6건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 이어 열린 본선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6명(팀)이 직접 발표를 진행했으며, 구청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본상 1위 1개 팀과 공동 2위 2개 팀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의 1위는 치수과 이종협 주무관이 차지했다. 이 주무관은 ‘기후 위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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