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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방유비스, 적십자 바른기업 나눔 캠페인 참여

  • 등록 2024.08.16 15:04:14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6일, 한방유비스(대표 최두찬)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한방유비스는 정기적으로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에 긴급한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한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한국 최초의 소방기업으로 알려진 한방유비스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최두찬 한방유비스 대표는 “창립 77주년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이 청소년들의 꿈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함께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사업장과 대한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증에 동참을 원하는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화장로 유지관리 ‘데이터 기반·예측형’ 전환 연구 추진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은 화장 수요가 늘고 화장로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화장로 관리 방식을 기존의 경험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AI를 활용한 예방·예측 중심으로 바꾸는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서울추모공원과 서울시립승화원에 화장로 증설 및 운영 확대 등을 통해 화장 공급을 꾸준히 늘려 시민들의 수요에 대응해 왔다. 그 결과 화장로 가동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만큼 설비에 걸리는 부담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4월 현재, 화장로 1기당 하루 평균 화장 횟수는 6.5회로, 보건복지부가 권고하는 기준(3.5회)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설비 피로 누적과 고장 위험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화장로 유지관리는 해외 기준이나 제조사의 지침, 운영 경험 등에 의존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 때문에 실제 국내 화장시설 운영 환경과 가동 특성을 반영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 기준 설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공단은 최근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화장로 제조사인 (합)세화산업사, ㈜한양인더스트리와 함께 다자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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