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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청래 “특검 위헌 주장은 尹대통령의 자기 부정”

  • 등록 2024.11.08 14:51:01

 

[TV서울=이천용 기자]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8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특검이 위헌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자기 부정이라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본인은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을 하면서 온갖 수혜를 다 받았으면서 본인의 아내 김건희 특검법을 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한 것은 ‘나는 윤 씨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는데 나는 윤 씨가 아니다’라고 하는 자기 부정과 똑같다”고 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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