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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전·세종·충남 포근한 수능 아침 …늦은 오후부터 비

  • 등록 2024.11.14 09:24:34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목요일인 14일 대전·세종·충남은 흐린 가운데 구름이 많겠다.

이날 늦은 오후부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사이 내륙으로 확대되겠다.

내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9.3도, 세종 10.7도, 천안 9.8도, 서산 11도, 보령 12.4도, 홍성 9.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8∼2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수 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세계유산 인근지역의 주거권 보호 위한 노력 다짐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시 성북구 내 위치한 세계유산인 의릉과 정릉 일대 저층주거지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릉과 정릉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서울시내 9개 왕릉 중 성북구에 소재한 유적으로, 이 일대에는 재정비촉진사업, 재개발사업, 모아타운, 역세권장기전세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25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면적으로는 705,004㎡에 달하며, 총 13,414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10일 국가유산청장은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최근 국토교통부와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안 협의를 마쳤으며, 내년 1월 20일까지 4주간 재입법예고에 들어간다”며 “세계유산 주변 500m 이내 대규모 건축행위에 대해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해 종묘와 조선왕릉 등 세계유산의 역사문화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국가유산청은 현재는 종묘 일대에만 세계유산지구가 지정돼 있으나, 2024년 10월 28일부터 3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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