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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전·세종·충남 포근한 수능 아침 …늦은 오후부터 비

  • 등록 2024.11.14 09:24:34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목요일인 14일 대전·세종·충남은 흐린 가운데 구름이 많겠다.

이날 늦은 오후부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사이 내륙으로 확대되겠다.

내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9.3도, 세종 10.7도, 천안 9.8도, 서산 11도, 보령 12.4도, 홍성 9.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8∼2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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