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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일 오후 한남동 尹관저 인근 탄핵찬반 집회 재개

  • 등록 2025.01.07 11:55:35

[TV서울=변윤수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단체들과 이에 반대하는 단체들의 집회가 재개된다.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3시 관저 인근 볼보빌딩 앞에서 '윤석열ㆍ김건희체포단', '청년촛불행동' 등의 단체들과 함께 '윤석열 즉각 체포 촉구 집회'를 연다.

 

촛불행동은 윤 대통령이 체포될 때까지 매일 같은 시각 이곳에서 집회를 열 방침이라고 전했다. 신고된 참가자 수는 1만 명이다.

 

신자유연대 등은 이날 오후 2시 루터교회 앞 인도와 일신홀 인근에서 '대통령 수호 집회'를 열 계획이다.

 

 

신자유연대는 총 3만5천 명 참가로 집회 신고를 냈다.

 

윤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찬반 집회가 재차 이어지면서 한남동 주민들의 불편도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한남동 일대에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경찰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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