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연무울산 0.8℃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3.7℃
  • 구름많음강화 -2.6℃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현대차에 지역상권 살리기 동참 당부

  • 등록 2025.01.14 08:56:48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조일교 충남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3일 취임 인사차 시청을 방문한 박세국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장과 면담하며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14일 아산시에 따르면 면담에서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자동차 시장 동향과 현대차의 사업 방향, 시의 지원 사항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최근 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안도 거론됐다.

조 권한대행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공기관, 기업, 관계단체 등과 함께 '지역 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대차도 지역의 대표 기업인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 공장장은 "그렇지 않아도 지난해 연말부터 관내 상권에서 모임 갖기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며 "아산공장의 사회공헌 예산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집행하겠다"고 답했다.

 

1996년 설립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180만㎡의 대규모 공장에 근로자 4천여명이 근무 중이다. 쏘나타, 그랜저, 아이오닉6, 아이오닉9 등 연간 30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갈등'…방법 두고 이견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단일화 방법을 두고 후보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9일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발단은 안민석 예비후보가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 100%를 주장하면서부터다. 앞서 안 예비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유은혜 등 예비후보 4명은 지난달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와 기준, 운영 원칙을 존중하고 도출된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예비후보들로부터 단일화 방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받아 현재 접점을 찾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오직 여론조사만으로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 측은 이달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인단 1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경기도 유권자 1천200표의 가치를, 최대 10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유권자 120표의 가치를 갖게 되는데 이는 선거인단에 특권을 부여하는 비민주적인 방식"이라며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금권선거 조장도 우려된다"고 했다. 이에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혁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