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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날씨] 대전·세종·충남 흐리고 눈·비…낮 최고 4∼9도

  • 등록 2025.01.31 08:28:28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금요일인 31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고 충남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눈은 밤에 세종으로 확대되겠다.

세종·충남 북부지역 예상 적설량은 1㎝ 내외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전 -2.8도, 천안 -3.7도, 보령 -1.0도, 부여 -5.6도 등이다.

낮 기온은 대전 9도, 세종 7도, 홍성 6도 등 4∼9도로 예상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 온도가 낮아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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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갈등'…방법 두고 이견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단일화 방법을 두고 후보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9일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발단은 안민석 예비후보가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 100%를 주장하면서부터다. 앞서 안 예비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유은혜 등 예비후보 4명은 지난달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와 기준, 운영 원칙을 존중하고 도출된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예비후보들로부터 단일화 방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받아 현재 접점을 찾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오직 여론조사만으로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 측은 이달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인단 1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경기도 유권자 1천200표의 가치를, 최대 10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유권자 120표의 가치를 갖게 되는데 이는 선거인단에 특권을 부여하는 비민주적인 방식"이라며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금권선거 조장도 우려된다"고 했다. 이에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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