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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2월 18~19일 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후보자 등록

  • 등록 2025.02.17 14:21:31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이하 ‘금고이사장선거’)의 후보자등록 신청을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관내 25개 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고이사장선거에서 서울은 193개 금고(직선제 96, 대의원제 97) 대표자를 선출한다. 금고이사장선거의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사람은 선거공고일(2025. 2. 13.) 현재 해당 금고의 회원으로서 새마을금고법 및 해당 금고의 정관 등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후보자 등록 신청 시에는 후보자등록신청서와 새마을금고법 및 해당 금고의 정관 등에 따른 피선거권 증명 서류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을 납부하여야 한다. 기탁금 금액은 7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내에서 금고의 정관으로 정한다.

 

후보자등록신청은 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19일 등록 마감 후 추첨을 통해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다음 날인 2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3월 4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한편, 금고이사장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해당 금고에서 지정한 열람장소를 방문하여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다.

 

 

선거권자는 명부에 누락 또는 오기가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인이 올라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열람기간 내에 구술 또는 서면으로 해당 금고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는 열람 및 이의신청을 거쳐 2월 23일 확정된다.

 

후보자 등 주요 선거정보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선거통계시스템(https://we-info.nec.go.kr/web/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박수민 "오세훈 뛰어넘을 최고의 혁신상품…정책 1순위 주택"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박수민 예비후보(서울 강남을·초선)는 "최고의 서울시장 오세훈을 뛰어넘을 최고의 혁신 상품은 박수민"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박 후보는 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주택, 교통, 일자리, 출산·육아 등 이 시대의 문제들을 더 깊이 파고들 에너지는 박수민에게 있다"며 "1번 어젠더는 주택으로, '대한민국 주택 문제를 풀어낸 서울시장'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야당' 시장의 한계를 우려하는 목소리에는 "필요하면 이재명 대통령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박 의원과의 일문일답. -- 출사표를 낸 결정적 계기는. ▲ 오세훈 시장의 공천 접수 (거부) 파동이다. 원내대표 비서실장으로서 정말 노력해서 국민의힘 107명 전원 명의로 끌어낸 '절윤 결의문'이 휴지 조각이 될 판이라 속상했다. 우리 당이 경선다운 경선을 하려면 현역이 뛰어들어야 한다는 동료 의원들 얘기도 있었다. 무엇보다 정치인으로서 주택, 교통, 교육, 육아, 출산 등 우리 삶의 구조적 문제를 풀어내겠다는 목표가 있었는데 서울시로 가서 '구조 개혁'에 도전해보고자 한다. -- 5선에 도전하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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