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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 7급 147명·9급 24명, 연구·지도 직군 25명 선발… 7월 21∼25일 원서접수

  • 등록 2025.06.11 15:58:4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025년도 제2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공무원 196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공개경쟁 105명과 경력경쟁 91명으로 구성돼 있다. 직급별로 보면 7급 147명, 9급 24명, 연구·지도사 25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70명, 과학기술직군 101명, 연구·지도직군 25명이다. 행정직군(70명)을 세부적으로 보면 일반행정 7급 66명, 감사 7급 2명, 지방세 7급 2명이다.

 

과학기술직군(101명)은 일반기계 7급 2명, 일반전기 7급 3명, 일반화공 7급 1명, 산림자원 7급 2명, 조경 7급 2명, 일반토목 7급 16명, 건축 7급 7명, 지적 7급 2명, 수의 7급 13명, 약무 7급 29명이다.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일반화공 9급 2명, 산림자원 9급 3명, 조경 9급 2명, 일반토목 9급 4명, 건축 9급 4명, 통신기술 9급 1명, 기계시설 9급 4명, 전기시설 9급 4명을 선발한다.

 

연구·지도직군은 총 25명을 선발하며 학예연구 12명, 기록연구 1명, 공업연구 3명, 보건연구 4명, 환경연구 2명, 농촌지도 3명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11월 1일 실시한다. 필기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7일이다.

 

직렬별 채용인원, 시험과목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이 공직에 도전해 주길 기대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시장,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방문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우리동네키움센터(중랑1호점)를 찾아 ‘서울형 아침돌봄’ 현장을 점검했다. ‘서울형 아침돌봄’은 맞벌이 가정 등의 아침 시간대(오전 7~9시) 돌봄 공백을 메워주는 사업으로, 이날 방문한 중랑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매일 아침 15명의 초등학생들이 이용 중이다. 오 시장은 아침 간식 준비, 숙제‧준비물 확인, 영어 수업 등 아침돌봄 활동을 참관하고 키움센터에서 학교 정문까지 돌봄교사가 어린이들을 인솔하며 안전한 등교를 돕는 ‘등교 동행’도 살폈다. 오 시장은 “맞벌이 가구의 출근시간대 돌봄공백은 결국 부모 중 한 사람이 직장을 쉬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 되는 만큼 아침, 야간, 방학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절실하다”라며 “기존의 우리동네키움센터 기능을 더욱 확장해 빈틈없는 돌봄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 44%에 이르는 맞벌이 가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5)가 아이 돌봄으로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생활 균형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존의 아이돌봄 체계를 업그레이드한 ‘서울아이 동행(童行) UP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시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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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15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하면서 "원유 2억7천300만 배럴은 작년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작년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라며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은 돈이 있더라도 구할 수 없는 게 원유와 나프타"라면서도 "(원유 도입 가격은) 시장가격을 베이스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유 도입의 '반대급부'로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무리한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에 강 실장이 방문한 국가는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이다. 강 실장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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