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9.1℃
  • 맑음제주 9.4℃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추영우, 영화 '오세이사' 한국판 주연…스크린 데뷔

  • 등록 2025.07.03 08:50:53

 

[TV서울=신민수 기자] 로맨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주연 배우로 추영우와 신시아를 캐스팅했다고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가 2일 밝혔다.

이 영화는 미키 다카히로 감독이 연출한 일본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2021년 국내에서 개봉한 원작은 10∼20대 여성 관객의 지지에 힘입어 121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리메이크작도 원작처럼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사라지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사는 평범한 남학생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드라마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견우와 선녀' 등으로 인기를 높인 추영우가 남자 주인공 재원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자기와는 정반대인 서윤을 만나 서서히 변화하는 인물이다.

 

여자 주인공 서윤 역에는 영화 '파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서 활약한 신시아가 낙점됐다. 서윤은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지만, 즐겁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긍정적인 인물이다.

메가폰은 장편 데뷔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김혜영 감독이 잡는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김형재 부위원장 선임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협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