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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H, 11∼12월 수도권 포함 전국에 공공분양 7천가구 공급

  • 등록 2025.10.26 11:22:21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1∼12월 2개월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에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분양주택 6천965가구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11월에는 경기도 남양주 왕숙지구에 공공분양(B-17블록) 491가구와 신혼희망타운(A-24블록) 390가구 등 총 881가구가 분양되며, 군포대야미지구 신혼희망타운 1천3가구, 충북 청주지북지구(B1블록) 공공분양 757가구도 공급된다.

12월에는 4천32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 진접2지구에서 공공분양(B-1블록) 260가구, 신혼희망타운(A-3블록) 208가구 등 총 468가구가 분양된다.

 

 

이밖에 과천 주암지구(C1블록) 공공분양 120가구·신혼희망타운 812가구, 구리 갈매역세권지구(A-4블록) 공공분양 251가구·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10가구, 김포 고촌2지구(A1블록) 공공분양 262가구, 인천 영종지구(A24블록) 공공분양 641가구, 화성 동탄2지구(C-14블록) 오피스텔 240가구가 공급된다.

지방권은 울산 다운2지구(A-10블록)에 579가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지구(51L1블록)에 641가구의 공공분양주택이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공사 진행 상황 등에 따라 공급계획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반드시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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