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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영등포신문, ‘2025 송년 및 후원의 밤’ 개최

  • 등록 2025.12.08 11:10:03

 

[TV서울=변윤수 기자] TV서울·영등포신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지난 5일 오후 5시 영등포구 소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2025 송년 및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올 한 해 동안 TV서울과 영등포신문에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김용숙 회장을 비롯해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 채현일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태전 전 대한병원협회장, 정찬선 상임고문, 박주석 고문,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 등 많은 내빈과 지역인사, 신문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방송인 김혜미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가수 현금·난연·진영·나윤이, 모델 겸 가수 요가캄의 화려한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의정대상, 모범공무원상, 사회봉사대상), 홍보대사 위촉, 축사, 격려사, 환영사, 가수 염수연·김지현, 걸그룹 러브원의 축하공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올해로 영등포신문이 창간 30주년, TV서울 개국 12주년을 맞아 오늘에 이르게 됐다”며 “2026년 한 해도 언론의 사명인 공론직필을 준수하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도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보도로 영등포 발전에 기여해 주신 김용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동안 쌓아오신 전문 역량과 언론인으로서 올바른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정표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채현일 의원도 “TV서울과 영등포신문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역언론으로서 지역 현안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과 건설적 비판으로 영등포의 비전을 제시해달라”고 입을 모았다.

 

 

유태전 상임고문과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도 격려사와 환영사를 통해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늘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새해에도 TV서울과 영등포신문이 변함 없이 정론직필의 자세로 달려갈 수 있도록 변함 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용숙 회장은 이날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을 대변하는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등 신뢰받는 언론 구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박근주 영등포신문 편집자문위원장, 나재희 TV서울 보도국장에게 현 국무총리인 김민석 국회의원 표창을 전수했다.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과 최인순 의원에게 각각 TV서울·영등포신문 의정대상을 수여했다.

 

 

또,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최다은 영등포구 홍보미디어과 주무관, 노승환 영등포구의회 홍보팀 주무관, 이민희 영등포소방서 소방사, 손장욱 서울영등포우체국 주무관에 모범공무원상을 수여했다.

 

 

계속해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시민화합에 기여한 박승덕(미수복 강원도 김화군민회 명예군수)·이오목(좋은세상만들기봉사연대 자문위원)·장경숙(영등포구육상연맹)·한인기(한양자동차운전전문학원 원장)·박순진(기현중기(주) 대표이사)·정지윤(앙팡리뵈어 놀이학교 원장)·남명자((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서남권 본부장)·신빈겸(솔빛중학교)·전선분(대림3동 새마을부녀회 총무)·김명숙(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봉사대 자원봉사자)·김미숙(영등포동 통장연합회 총무)씨와 효성ITX(단체 부문)에게 사회봉사대상을 수여했다.

 

이어 가수 난연·나윤이·김지현·현금·박빛나, 모델 겸 가수 이원경(요가캄), 모델 배혜경 씨와 걸그룹 러브원(유솜·아연·유메·유나)을 TV서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의료법인 김안과병원, (주)세지, 영등포구육상연맹, 영등포신문 편집자문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강동구, ‘공공언어 바로 쓰기’ 앞장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21일, 세종국어문화원(원장 김슬옹)과 함께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촉진하고,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사)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국어책임관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협의체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당시 양측은 공공언어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전문적인 자문과 현장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와 세종국어문화원은 2026년부터 공공언어 바로 쓰기를 위한 자문 및 교육과, 올바른 한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이번 국어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언어의 수준을 한층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구정 정보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향상시켜 국어문화복지를 실현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026년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기념 10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쉬운 문자로 지식과 정보를

서영석 의원, ‘사회복지예산 국비분담 제도개선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 부천시갑)이 오는 1월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부천시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후원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주제는 지방정부의 사회복지비 부담과 개선 방안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세출예산에서 사회복지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8년 17.3%에서 2025년 33.8%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복지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지방재정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복지사업 확대는 지방비 매칭 부담으로 이어져 지자체의 재정 여력은 지속적으로 저하되고 있다. 그 결과 오히려 복지서비스 질 저하 우려도 제기되는 설징이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부천시의 사정도 심각하다. 부천시는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인구가 77만여 명으로 상당한 규모를 보이고 있음에도 재정자립도가 낮고 사회복지비 비중이 비슷한 규모의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인구 감소 및 초고령화까지 겹쳐 재정 부담이 더욱 가중됨에 따라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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