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8.1℃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9.3℃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포토


[TV서울] 외국인 서울 탐험가, 서울에서 한 달 살아보는 리얼 체험 나선다

  • 등록 2016.10.10 10:01:53



서울시는 서울에 한 달간 살면서 서울 곳곳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며 이를 글, 사진, 영상으로 제작하여 세계에 전파할 외국인 서울 탐험가를 서울로 초청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실제 서울에서 살면서 서울의 문화,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깊이 있는 체험을 통해 서울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이를 세계인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서울시는 지난 6~9,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서울에 거주하며 서울의 매력적인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하는데 재능과 관심이 있는 외국인을 모집하여 최종 2명을 선정했다.

사진, 그래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울을 표현한 서울 사진 공모 및 숨겨진 서울 명소 사진을 찾는 인스타그램 공모를 통해 각 1,664, 19,700건이 응모됐다.

 

당선자 2인은 브라질 국적 Rebeca Gurtner(, 22, 미국 애틀랜타 거주) 및 콜롬비아 국적 Juan Jose(, 21, 보고타 거주)이며 각자 배우자와 어머니를 동반하여 서울 사람처럼 서울을 약 30일간 체험한다.




선정자들은 2(A, B)으로 나뉘어 '로맨틱 서울''서울의 맛'이란 테마로 그들만의 100% 생생한 서울 생활을 사진 및 영상으로 제작,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팀은 20대 브라질 젊은 신혼부부로 서울의 로맨틱 명소 방문 및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사랑하기 좋은 도시 서울'을 세계에 전한다.

경복궁 한복 입고 셀카 찍기, 서울 한양도성 걷기, N 서울타워 자물쇠 걸기, 익선동 등 핫플레이스, 카페 문화거리 등을 체험한다.

B팀은 20대 셰프를 꿈꾸는 콜롬비아 청년과 어머니가 서울의 맛집 및 한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맛있는 도시 서울'을 세계에 전한다.

 

전통시장 장보기 및 한식 만들기, 여의도 수산 시장, 산낙지 먹기, 막걸리&파전 거리 체험, 치맥 먹기 등을 체험한다.

이들의 서울 생활 이야기는 서울 탐험가 홈페이지(http://go.visitseoul.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관광 SNS 및 당선자들 개별 SNS를 통해서 세계에 확산한다.

오제성 관광사업과장은 "이번 서울 탐험가를 통해 서울 사람처럼 생활하면서 진정한 서울의 매력을 경험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실제 외국인들의 서울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현일 의원, “AI 시대 연결하는 주소정보산업 본격 육성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주소정보를 인공지능 시대를 연결하는 혁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소정보산업 진흥법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정안은 단순한 위치 표시 수단을 넘어 행정‧물류‧부동산‧자율주행‧AI 등 디지털 산업 전반에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되는 주소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첫 진흥 법안이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주소정보 인공지능 추론체계 개발’을 이행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국가승인통계인 ‘주소정보산업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소정보산업 매출 규모는 약 6,714억 원으로, 관련 종사자는 1만 59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드론, 로봇, IoT 등 차세대 산업 확산에 따라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3.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산업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는 여전히 미비한 상황이다. 국가통계에 따르면 관련 업계는 숙련 인력 부족(49.7%)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으며,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산업의 성장 속도를 제도적 기반이 따라가지

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정치

더보기
채현일 의원, “AI 시대 연결하는 주소정보산업 본격 육성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주소정보를 인공지능 시대를 연결하는 혁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소정보산업 진흥법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정안은 단순한 위치 표시 수단을 넘어 행정‧물류‧부동산‧자율주행‧AI 등 디지털 산업 전반에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되는 주소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첫 진흥 법안이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주소정보 인공지능 추론체계 개발’을 이행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국가승인통계인 ‘주소정보산업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소정보산업 매출 규모는 약 6,714억 원으로, 관련 종사자는 1만 59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드론, 로봇, IoT 등 차세대 산업 확산에 따라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3.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산업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는 여전히 미비한 상황이다. 국가통계에 따르면 관련 업계는 숙련 인력 부족(49.7%)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으며,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산업의 성장 속도를 제도적 기반이 따라가지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