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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 전야제 개최

  • 등록 2017.04.19 14:46:18


[TV서울=장남선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184·19혁명 제57주년 기념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 전야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강북구청 사거리에서 광산사거리에 이르는 메인행사장에서는 4.19정신을 계승하위한 헌혈 릴레이’, 4·19와 마산 315의거 영상물 상영 및 전시, 현장 참배 등을 수 있는 ‘4·19혁명 주제 전시존, 육군사관학교 군악대 공연4·19를 주제로 거리술 퍼포먼스를 펼치는 광장 아트페스티벌’, 시민들이 4·19 당시의 시대상을 재현하‘1960년대 거리재현 퍼레이드’, ‘풍물패 공연대규모 시민 참여 댄스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오후 7시부터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 전야제가 열렸다. 희생영령을 위한 혼무 공연과 시낭송, 개막식 선언 등 공식행사와 함께 전인권 밴드, 이승환, 노브레인, 슈퍼키드, 슈가도넛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락 페스티벌이 약 2시간여 동안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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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15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하면서 "원유 2억7천300만 배럴은 작년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작년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라며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은 돈이 있더라도 구할 수 없는 게 원유와 나프타"라면서도 "(원유 도입 가격은) 시장가격을 베이스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유 도입의 '반대급부'로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무리한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에 강 실장이 방문한 국가는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이다. 강 실장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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