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7.1℃
  • 서울 10.2℃
  • 박무대전 11.2℃
  • 대구 12.6℃
  • 흐림울산 17.8℃
  • 광주 16.3℃
  • 흐림부산 16.5℃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9.6℃
  • 흐림강화 9.9℃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남 패션기업 '뉴욕 패션코트리'에 서다!

강남구, 14일~16일 '뉴욕 패션코트리'에 유망 패션브랜드 8개사 참가 지원

  • 등록 2014.09.10 17:21:50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세계적인 패션과 무역의 중심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패션전문 전시회 '뉴욕 패션코트리 2014(Fashion Coterie)'(이하 '뉴욕 패션코트리')에 지역 유망 패션기업 8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14()부터 16()까지 사흘간 열리는 '뉴욕 패션코트리 '는 전 세계 1,7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35천여 명의 전문바이어가 참관하는 대규모 패션전문 전시회다.

특히 전시기간 중에
‘2015 S/S시즌 뉴욕패션위크등 각종 패션행사까지 맞물려 참가기업의 브랜드 홍보는 물론 바이어와 실질적인 수출계약도 맺을 수 있어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 기대가 된다.

이에 앞서 강남구는 지난
4월 공개 모집과 엄격한 심사 끝에 참가기업8곳을 선정했는데, 구는 이들 선정 기업에 부스비 및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비 일부와 통역(11)인력, 공동 카탈로그 제작, 화보촬영 등을 지원한다.

또한
,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직접 뉴욕 현지에서 전시관 운영 등 전반적인 전시회 참가 사항을 꼼꼼히 챙겨 강남구 패션브랜드 홍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어서 더욱 기대가 된다.

아울러
'뉴욕 패션코트리' 개최 전에 뉴욕에서 활동 중인 모델 '아이린'(Irene Kim)이 참여하는 '강남 패션 네트워킹리셉션'을 열고,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소호 중심지 건물에 'POP-UP 쇼룸'을 운영하는 등 강남구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한다.

특히
, 'POP-UP 쇼룸'은 뉴욕 폐션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패션디렉터 '레이첼 왕'을 큐레이터로 영입해 강남구 참가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현지 바이어에 적극적 마케팅을 펼치는 공간으로 참가기업 수출계약 성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2012년부터 이처럼 '뉴욕 패션코트리' 참가를 지원해 약80만 불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중국 추계 캔톤페어', 11월에는 아시아 최대 뷰티전시회인 '홍콩코스모프로프(Hong Kong Cosmoprof)'에도 유망기업의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단순한 해외전시회 참가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병행해 참여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뉴욕 패션코트리 2014(Fashion Coterie)' 참가 기업들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패션 유망기업의 판로개척과 수출증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서울봄꽃레이스’ 성황리에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서울 봄꽃레이스’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안양천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벚꽃이 만개한 절정의 시기에 맞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시민이 모여 안양천의 봄 정취를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마음으로 코스를 달리며 건강을 다지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라톤을 즐기기에 최적의 날씨를 보였다. 육상트랙을 출발해 안양천변을 따라 이어지는 마라톤코스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참가자들에게 달리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했다. 대회 관계자는 “안양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이번 레이스가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성숙한 시민 의식 속에 대회가 마무리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서울 봄꽃레이스가 열린 신정교 하부 트랙 일대는 대회 이후에도 만개한 벚꽃을 즐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다. 이번 대한생활체육 마라톤협회 주최, 한국마라톤TV 주관, TV서울·영등포구육상연맹·모두투어·마카오관광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상춘객 눈과 귀 사로잡아

[TV서울=곽재근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